제 생각엔 유전적인것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환경적인 영향으로 일정부분 바뀌긴 하는데 환경이 다시 바뀌면 결국은 본성의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이제와서 급작스럽게 성격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지금 성격을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용해 나가는것이 어떨까싶네요. 내성적이랑 외향적 중에 어느것이 좋다고는 할 수 없으니깐요. 사람 안바뀐다는 말도 있듯이 본성을 바꾸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지금 성향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가시는게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