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하는 이유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목적인데 사실 회의가 많을수록 진짜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회의가 많아지면 결국 그 효율성이 떨어 집니다. 회의는 짧고 간결 하게 해야 하는데 회의가 많은 회사들의 특징은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 하지 못해서 결국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기 때문 인 듯 합니다.
회의를 하는 이유는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파악하고 거기에 따른 상황들을 확인하는 과정이 주가 되어야 하지만 결국 준비과정이나 목적이 불분명 할 경우에는 그 시간만큼 불필요한 시간이 됩니다. 또한 참석자 모두가 동참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면 결국 그 인원의 시간까지도 소비하게 되는 과정이 발생하게 됩니다.
회의가 많아질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건 개인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원인이 큽니다. 회의는 사람의 집중 흐름을 끊어 깊은 업무 시간을 잘게 분절시키고 준비, 이동, 정리까지 보이지 않는 비용을 만듭니다. 또 책임이 집단으로 분산돼 결정이 미뤄지고 실행은 다음 회의로 넘겨지는 구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