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일러가 고장인데 무조건 교체해야한다는데 맞나요?
보일러 교체한지 이제 딱 8년째인데 온수가 아예 안나와서 사람을 불렀더니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는데 무조간 교체만이 방법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일러가 8년 10년 그정도 시간이 흘러가면 해당 모델이 단종되고 부품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걸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부품을 구한다면 모르지만 부품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수리가 곤란한 경우가 맣습니다. 저도 그래서 이번에 교체하게 되었어요.
보일러 회사의 상술 같아요
저희 집 같은 경우 소리가 너무 나서 기사님 불렀더니 수비가 보일러 가격의 절반 정도 얘기를 하셨습니다. 수리비에 조금 더 보태면 구형 보일러를 살 수 있을 정도였죠. 그래서 저희는 이참에 불안하게 쓰는거 보다는 새로 바꾸자 해서 바꿨습니다. 부품이 없어서 못 고친다고 한다면 꽤 오래된 구형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이참에 교체하는게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냥 제 의견입니다.
억울 할만하네요 8년이면 그렇게 오래된것도 아니고요
근데 핵심 부품을 더이상 생산하지 않으면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호환부품으로도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교체가 권장되더라고요
가스누출 점화 불량 등 위험성이 높거나 온수 안나올정도면 점검 필수고요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오면 새걸로 바꾸는게 이득이에요
보통 7~10년정도 거는 부품 보유할텐데 다른 수리업체 알아보고요
정식서비스센터나 문의한번 더 해보세요
그래도 부품단종이면 안전상 교체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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