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경민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약에서 유효기한이란 일반적인 조건에서 약효가 90프로 보존되는 기간을 말합니다. 유효기한이 지나면 약효가 90프로 아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햇빛이 들거나 덥고 습한 경우는 유효기한 이전에도 약효가 더 떨어지고 약이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유효기한이 지나도 약효는 남아 있고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약을 버리고 새약을 먹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약효가 떨어지는건 물론이고 약이 변질되어 몸에 안좋은 물질이 생성되지 않았다고 장담할수 없습니다
약의 외형을 관찰하여 변화가 없다면 거의는 괜찮으나 백프로 안전하다고 장담하기는 힘듭니다.
약은 건강에 도움이 되어야하기에 유효기간이 지난건 버리는게 맞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약을 개봉한경우는 유효기한이 훨씬더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액체로된 경우는 개봉한 경우 한달내로 드실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조제된알약은 6개월~1년
가루약은 3개월~6개월 안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