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지나가는 사람/미용실 들어오는 손님/오빠한테 크게 짖어서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년 8개월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작년 3~4월에 중성화 수술,12월에 슬개골 탈구 2단계 수술했는데
슬개골 수술하고 나서 엄마가게 미용실 하시는데 미용실 앉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어오는 손님,남동생한테 크게 짖어서요
- 짖으면 어떻게 훈련해야 되는지
또는 짖고 나서 오빠가 훈련시키는데도 그래도 2시간뒤
똑같아서요
2.다른 훈련사 영상 보면서 좋을까요?
3.여자강아지/6월 7일에 2살 입니다/비숑+말티즈 섞임
4.얘가 좀 수술시키고 나서 예민하던데 수술하면 원래 그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술 후 예민해진 강아지가 외부인이나 가족에게 짖는 행동은 통증이나 불안감으로 인한 방어적인 태도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일관된 보상 훈련과 환경 제어가 필요합니다. 수술이라는 큰 신체적 변화와 통증을 겪은 개체는 자기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강해져 경계심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의학적으로 가능한 현상입니다. 짖는 즉시 간식을 주어 주의를 환기하거나 다른 방으로 분리하여 진정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고 손님이 올 때는 미리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인의 영상을 참고하는 것은 이론적 도움은 되나 현재 강아지의 상태에 맞춘 개별적인 접근이 우선되어야 하며 가족 간에 동일한 훈련 규칙을 공유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2시간 뒤에 똑같아지는 것은 단기적인 훈련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신호이므로 짖지 않을 때 칭찬하는 긍정 강화 교육을 꾸준히 반복하여 정서적 안정을 돕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