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과학계에서 드디어 역인과율이 관측되었다는 소식이 있는데, 이게 어떤 근거를 가지나요?
역 인과율 이라고 한다면
미래에 일어난 사건이 과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인데요
우리가 실제하는 세상에서는
원인이 먼저고 결과가 나중에 일어나는 인과율이 지배하는 세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 인과율은
결과가 원인보다 시간적으로 먼저 발생한다는 사고방식으로
이는 우리의 직관적인 사고에 완전 반대되는 사고방식이기에
물리학 내지는 철학적 분야에서 정도로 제기되는 이론에 불과했는데요.
현재까지 고전역학 체계에서 역인과율은 관찰된 사례가 없다고 알고있으며
단지 해석적인 논의에 불과하다 들었는데
최근에 과학계에서 역인과율이 관측되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이게 어떤 근거를 가지는 실험같은 걸로
관측이 실제된 게 있나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