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내 발판은 어디에서 터는 것이 좋을까요?
물론 돈을 내고 셀프 세차장에서 털면 가장 문제될 일이 없겠으나 그냥 발판만 몇 번 털면 되는 것을 굳이 세차장에서 돈을 내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좀 한적한 공터(시골기준)에서 털어도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10미터 이상 떨어진 언덕에 위치한 민가의 주민(할머니)이 먼지 날린다고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바람방향도 그 쪽으로 불지 않는데.... 혹시 여러분은 자동차 내 발판을 어디서 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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