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지난 대통령선거는 정말 치열했어요. 표 차이가 0.7%로 247,077표차는 정말 각축전이었습니다.
표차이가 크지 않아서 어느 한쪽이 확실히 우세하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결국 근소한 차이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죠.
선거가 끝나고 나서도 불복여부 등 긴장감이 남았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경쟁이 치열했고, 국민들의 관심도 높았던 선거였어요.
이번 선거는 격차가 좀 많이 나서 선거에 부정이니, 불복이니 그런 말이 나지 안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