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트체리와 일반 체리는 품종과 맛, 성분함량이 다릅니다.
체리는 칼륨, 멜라토닌, 비타민 을 포함 좋은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과일 이며 철분 함량 또한 높아 빈혈예방, 면역에 좋은 과일로 유명합니다.
특히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하루 20개정도의 체리를 매일 먹으면 관절염 약을 먹지 않아도 될 정 도로 소염, 진통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다큐 또한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같은 좋은 성분을 타트체리는 더욱더 많이 포함하고 있기에 건강식품으로 가공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타트체리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서의 상품성이 떨어지기도 하고요.
결국
과일로서의 메리트는 체리 > 타트체리 건강식품서는 체리 < 타트체리
체리를 드시려고 생각중이시라면 체리가 나오는 철에는 제철인 생체리를 드시고 철이 지나 체리가 나오지 않을 때에는 타트체리 쥬스 등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