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4세에 몸 계속 아프로 일은 늘고 급여는 기본급 위주이면 필수적으로 이직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융합 캠퍼스는 장비 공정 이해 위주에 생산직 아니라 유지보수, 엔지니어 보조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있으며 앞으로 반도체 어종 경험으로 이어지며 미래가 밝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건설현장은 장시간, 현장 이동, 육체 노동 등 지금 몸 상태로 하기 어려운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전기, 통신, 위험물, 소방 자격증으로 건설 현장 가기에는 너무 아깝고 반도체 웅합 캠퍼스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