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은 나이가 많이 들었을때 진단되는 병인가요?

오십견은 흔히 오십이상 나이가 먹었을때 나타나는 어깨 질환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젊을때도 오십견이 발생할 수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ㅎ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십견은 의학적으로 유착성 견관절염이라고 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40대에서 60대 사이의

    중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꼭 나이가 많아야만 진단되는 병은 아닙니다.

    이 병은 어깨 관절에 염증이 생기고, 그로 인해 어깨를 움직이기 어려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 확률이 높긴 하지만, 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우, 또는 당뇨병 같은 다른 건강

    문제로 인해 젊은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십견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병이지만 나이가 많지 않더라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무엇이던 과하면 탈이나게 마련입니다. 본인의 몸 상태에 따라 적당하게 운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ㅎ

  • 안녕하세요.오십견은 나이가 50세 이후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동결견,유착관절낭염 이라고도 합니다. 어깨의 만성 적인 통증과 관절 운동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1-2년 안에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십견이라고 해서 반드시 50대에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40대나 60대에서도 발생할수 있는 질환입니다.

  • 아닙니다

    오십견이라고해서 나이50에오는게아니라 젊은나이에올수도있고 뒤늦은나이에 올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