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십견은 의학적으로 유착성 견관절염이라고 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40대에서 60대 사이의
중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꼭 나이가 많아야만 진단되는 병은 아닙니다.
이 병은 어깨 관절에 염증이 생기고, 그로 인해 어깨를 움직이기 어려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 확률이 높긴 하지만, 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우, 또는 당뇨병 같은 다른 건강
문제로 인해 젊은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십견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병이지만 나이가 많지 않더라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무엇이던 과하면 탈이나게 마련입니다. 본인의 몸 상태에 따라 적당하게 운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