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인상된다는데 더 부담되는거 아닌가요??

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28일 첫차부터 '150원' 인상된다는데 물가가 많이 오른상태에서 국민들이 더 부담되는거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ㅠㅠ

    더 부담이긴하죠 ㅠㅠ

    노후화된 인프라보수 운영적자해소 등을 위한 불가피조치에요

    민영화되어서 금액 엄청 올리는것보다는 낫지만요

    그래도 부담스럽네요 ㅠㅠ

    물가가 올리니 다 오르네요 ㅠㅠ

  • 안녕하세요

    부담이 되죠. 근데, 현재로선 지하철 운영 적자되고 있어서 앞으로를 위한 서비스 유지 및 개선을 위한 조치로 불가피하다고 생각되네요.

  • 광역자치단체와 한국철도공사에서 지하철 요금을 올리기로 했는데요... 지하철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들어가는 돈이 해마다 올라가기 때문에(시스템이 노후화되므로 여기저기 교체를 계속 해야함) 어쩔 수 없이 요금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자가 계속되면 운영을 할 수 없으므로 요금을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고쳐야 할 것도 늘어나므로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 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인상되는군요.

    그렇게 인상이 되면 당연히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이 되겠죠.

    하지만 지하철의 적자를 매꾸기 위해서나 계속 지금같은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인상은 불가피하죠.

  • 안녕하세요 당연히 부담이죠 150원이 적어보이지만 월계산으로 봤을땐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의 적자와 운영을 위해서는 어쩔수없는 판단이라고 생각해도 앞으로도 계속 오를것이라 예상됩니다

  • 지하철 요금 인상 150원이 물가와 생활비가 전반적으로 오른 상황에서 국민 체감 부담이야 물론 커지겠죠.

    하지만 장기적인 운영 적자 해소와 안전, 서비스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점도 있습니다.

    적자폭이 큰 지하철을 너무 많이 뚫어놓은 것이 더 큰 이유죠.

    편리한민큼 비용 부담이 점점 늘어나는 건 당여한 결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