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의 레전드는 2022년에 40주년 기념으로 40인을 뽑은적이 있지요.
그 40인 명단입니다. (굵은 글씨는 2011년에 선정한 30주년 기념 베스트 10)
최다 득표자 탑4 : 선동열, 최동원, 이종범, 이승엽 (순서대로 1~4위)
원년의 스타 : 박철순(11위), 이만수(12위), 백인천(24위), 김성한(25위)
불굴의 의지 : 이상훈(27위), 박정태(33위), 니퍼트(33위), 배영수(35위)
82 세계선수권 주역 : 장효조(6위), 김시진(20위), 한대화(28위), 김재박(31위)
최강선발 : 이강철(9위), 정민철(13위), 정민태(18위), 조계현(26위)
성실함의 대명사 : 김태균(14위), 박재홍(17위), 박경완(23위), 홍성흔(36위)
근성의 야수 : 전준호(34위), 이순철(37위), 정근우(38위), 박진만(39위)
최강 좌타자 : 양준혁(7위), 박용택(15위), 이병규(19위), 김기태(22위)
우타 거포 계보 : 장종훈(10위), 김동주(29위), 심정수(30위), 우즈(40위)
전천후 투수 : 송진우(5위), 구대성(8위), 김용수(16위), 임창용(2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