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기준으로요. 여자동생에 남편을 뭐라고 불러야하나여?

여자친구 기준으로요. 여자동생에 남편을 뭐라고 불러야하나여. 동생이 남편이 여자친구를 부를때는 처형이라고 부를거같은데요. 여자친구가 동생에 남편을 뭐라고 부르냐고 물어보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제부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물론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므로 뭐뭐씨라고

    부르는게 바람직합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제부라고 하는 게 부담일수도 있꺼든요

    그리고 결혼을 하면 제부라고 하는 것이 맞겠으나 사실 이것도 일본의 잔재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표현하면 o서방 이렇게 부르는게 올바른 방법인데 현실적으로는

    다들 제부라고 부르고 있씁니다

  • 여자친구가 동생의 남편을 부를 때는 "형부"라고 부르면 좋아요. 동생이 여자친구를 부를 때 "처형"이라고 하는 것처럼, 서로 편하게 부르는 이름이죠. 그래서 여자친구가 동생의 남편을 "형부"라고 하면 자연스러울 거예요.

  • 여자친구의 여자동생의 남편을 부를경우에는 아직은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름을 부르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결혼을 하면 제부라고 부르는게

    맞는것 같아요 지금은 무슨씨 이렇게 부르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