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시라면 혹시 공동 건조기는 없으신가요??
있으시다면 건조기로 살짝 건조 하신 후 방에 걸어 말리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빨래를 말리실때는
이왕이면 건조한 곳에 말리시면 빨리 마르고, 습도 조절도 돼서 좋겠죠.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햇빛, 통풍, 환기입니다.
빨래는 햇빛에 말리는 것이 좋으나, 원룸에서는 불가능 한 일이죠..ㅡ.ㅡ
그럼 햇빛은 버리더라도, 통풍과 환기는 챙기세요.
그래야 공기가 흐르면서 마르면서 생기는 습기를 옮겨주고, 그럼, 세균걱정도 덜 합니다.
환기도 중요합니다. 빨래를 널자 마자 섬유유연제 냄세가 많이 나죠??
섬유유연제가 기화하면서 인체에 폐로 들어오게되면 발암성분이 축적되어 폐암등 다양한 암을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섬유유연제는 가급적 적게 쓰시고, 금방 날라가기때문에 잠깐이라도 환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방안 보다는 주방쪽에서 말리시고, 방문을 열어서 공기가 크게 흐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