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에 정답은 없으며 직장 동료 도와준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직장 동료 일 도와줘서 같이 끝내는 경우 보는 시선에 따라 도와 준것이 아니라 뺏는 거라고 생각하는 직원들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당사자인데 고맙다는 표현 했으면 도와 준 것이고 내가 할 수 있었는데 말하면 뺏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의도가 배려였더라도 조직에서는 다르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 일은 원래 그 동료의 책임이기 때문에, 대신 해주면 성장 기회나 평가를 빼앗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상사 입장에선 업무 분장이 흐트러졌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와주고 싶을땐 '같이 해볼까?'처럼 동의와 공유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