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에서 동급생을 반복적으로 괴롭힌 학교 폭력이 있어다고 하는데.. 너무하네요

충남 청양에서 동급생을 atm 노예 빵셔틀이라고 칭하면서 여러차례 금품 600만원 이상을 갈취했으며 팬션으로 데리고가서 손목을 묶고 멀리 삭박을 시켰으며 불법촬영을 했지만 과연 이걸 학교에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알고 있는데.. 그냥 넘어가다가 너무심해서 이건 아돼겠다 싶으니까 쇼맨십 한거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아이들을 퇴학 처분 한거 같구요 이게 말이 돼나 싶네요 저만 이상한가 글을 보다가 이성을 조금 잃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고 믿기 어렵네요.

    학교가 모르거나 알고도 넘어갔다는 의심이 들지만,

    확실한 건 아이들이 큰 상처를 받았다는 거예요.

    퇴학 처분이 적절했는지, 진실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져야 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와 학교가 책임지고 조치해야 합니다.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엄정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충남 청양에서 3년 넘게 동급생을 괴롭히고 금품 갈취, 강제 삭발, 불법 촬영까지 한 심각한 학교 폭력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학교의 늦장 대응과 인지 여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으며, 가해 학생들은 퇴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교육 당국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런일이 절대 일어나면 안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퇴학처분을 했다고 하는거 자체가 아예모르진 않았다 라는 전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 그렇게 처분을 한건지 는 학교측만 알겠쬬

    얼른 소년보호법 같은 그런게 개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