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을 못 다니는것이 않좋은 건가요?
아버지께서 편찮아 어머니께서 하시는 일을 14년동안 돕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하시는 가계에 친구분들이 와서 처음에는 알바생인줄 알고 막 이것저것 시켰는데 나중에 어머니딸인것과 직장도 안다닌걸 아시더니 저보고 불효네 그나이되서 왜그따위로 사냐면서 온갓 비난 말을 하시네요.
이때는 어머니께서 아버지랑 같이 병원에 있어서 모르는 상태입니다.
전 아직 프로라고 하지는 못하지만 소소하게 이모티콘과 일러스트, 커미션으로 조금씩 벌고 보태고 있습니다.
직장을 안다니면 이런 비난을 들어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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