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중 양생중이라고 씌여있는데

도로공사후 양생중이라 주차를 하지 말라고 씌여있는데 양생하고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처음들어보는 단어인거같아요 건설에서 사용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콘크리트 내부 시멘트가 굳어 가는데 타설된 콘크리트가 잘 굳도록 보양을 해주고 잘 굳게 해주는것을 양생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콘크리트를 깔고 나서 완전히 굳을때까지 충격으로 변형되지 않게 하며 너무 낮은 온도가 되지 않게 보호해 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양생(養生, curing)은 공사 도중에 마무리가 끝난 곳이 파손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막는 것을 뜻합니다.

    콘크리트 양생이란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완전히 굳을 때까지 충분히 경화하도록 콘크리트를 보호하는 작업으로, 콘크리트가 온도나 습도, 충격 등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 양생은 콘크리트나 모르타르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구조물을 만든 후, 재료가 굳을 때까지 일정한 시간 동안 보호하고 관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양생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구조물의 강도가 저하되거나 균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