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 가면 선생님들이 혼내나요??

요새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혼내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체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체벌이 없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나 막 혼내면 안 됩니다 선생님들도 잘못한 사람이 있을 때는 아직도 혼낼 겁니다 그리고 손바닥 매 정도는 간단하게 때리는 학원도 있다고 하네요 학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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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 초등학교 늘봄교실에서 일을 해 본 1인입니다. 2011년도 이후로는 체벌금지법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지요. 체벌이 없는 대신에 학생이 잘 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 교사들이 학생에게 따로 불러서 단호하고 따끔하게 말로 해서는 안 되는 언행에 대해 지적을 하십니다. 즉, 교사들은 상황을 잘 파악하고 단호할때는 단호히 대해야 한다는 걸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하지요.

  • 봉사활동이나 청소등 대신하는것 같아는데 그것도 안하다고 하네요 민원 넣고 해서 청소도 청소하는 직원들이 따로 잇다고 하던가 성적에 영향 주는것 같은데 체벌 못하게 하고 통제 안되요 그냥 공부하는 애들만 데리고 가고 따로 놀아요

  • 예전처럼 체벌을하거나 하는일은없습니다 점수제

    라고해서 잘못한 목록에 벌점을주는 방식입니다 벌점이

    많으면 학교봉사를하게하거나 학교진학에 불이익을

    주는식이라 예전보다 체벌없이 효과적으로 운영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요즘은 신체에 고통을 주는 체벌을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데요

    교육을 위해 학생을 훈육하는 절차는 여전히 존재하긴 합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 말로 설명하고 타이르며 수업의 흐름을 방해할 경우 구두로 주의를 줍니다.

    수업 방해가 심할 경우 교실 안 특정 공간이나 교실 밖 지정된 장소로 잠시 분리시킬 수 있어요

    말이나 가벼운 훈육으로 해결이 되지 않으면 생활교육 위원회에서 반성문작성이나 교내봉사, 출석정지까지 있는 경우도 있어요

  • 요즘은 예전처럼 매를 들거나 신체적으로 벌을 주는 체벌은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어있어서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잘못을 했는데 아예 안혼내고 넘어가는건 아니고요 벌점을 주거나 상담을 하고 반성문을 쓰게하는 식의 훈육은 여전합니다 학생들 인권을 존중하면서도 규칙을 지키게끔 지도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될것같네요.

  • 네 요새는 선생님들이 체벌을 하지 않고 감점을 준다고 합니다 그게 오히려 효과가 더 좋다고 하네요 옛날에는 혼내고 체벌을 감점을 하지 않으니까 아이들이 더 괴롭히기도 했다고 하네요

  • 요즘에는 체벌은 없어졌죠. 예전보다 인식도 많이 바뀌어서 거의 혼내는 경우는 없는거 같긴 해요. 그래도 잘못 하면 선생님한테 지적은 받아야 사회적응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