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연장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가요?

오미크론이 확산됨에 따라 거리두기를 2주 연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영업 및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더욱더 심해지고 있는데 이를 타계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정부의 입장에서도

      경제적인 시장을 멈춰서 방역을 강화할지

      방역을 약화하고 경제를 강화할지에 대한 고민을 할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정부지침이 최선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

      정부에서는 현재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거리두기 연장과 백신패스를 도입한 상태나 추후 방역효과를 판정하기 위해서는 도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중구 의사입니다.

      정부의 일관성있는 방역정책이 필요합니다. 대선과 맞물려 정치적 이득이 있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의 정책을 달리 적용하는것은 국민의 고통을 가중시킬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최대한 거리두기 기간 중에 코로나 확산세를 억제하여 조금이라도 현재 상황이 통제가 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언제 마무리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근 변이바이러스까지 알려지면서 현재의 방역체계 혹은 좀더 강화된 방역 체계로 좀 더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개인 방역수칙 잘지키고 마스크, 백신예방접종을 잘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제어하기 힘든 수준으로 늘어나면 정부는 어쩔 수 없이 거리두기 연장을 실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소상공인의 타격이 심하겠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퍼져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막심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정부의 거리두기 지침은 의학적 판단의 대상이 아닙니다.

      소상공인에게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정부의 행정적인 부분의 시행에 대해서는 의사들 역시 개인적인 입장차이는 있겠지만, 옳다 그르다 라고 판단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연말등으로 인한 전파감염을 차단하려고 그런것같습니다

      백신패스 시행으로 인원제한을 4인으로 제한합니다. 방역패스 유효기간은 기존접종 완료시점으로 6개월 유효합니다. 식당과 카페 숙박시설 독서실 pc방 등 입니다. 접종완료자로만 4인 이용가능하며 미접종자의 경우 혼자 이용하거나 포장 배달은 허용합니다. 대규모 행사와 집회 인원역시 줄이는데 50인 이하는 접종자 미접종자 구분없이 가능하나 50인 이상의 경우 접종 완료자로 299명까지 가능합니다. 조정안은 내년 1월 2일까지 적용입니다

      단, 예외로 만18세 미만자, 

      48시간내 pcr 음성확인서소지자, 코로나19 완치자,

      접종예외증명서 발급자 등은 예외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