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사다드릴만한 꽃화분 추천해주세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대신 꽃화분을 사다드리려고 합니다

카네이션은 싫다고 하셨거든요

크기는 작은걸로하면 어떤 종류가 키우기 쉬운가요?

무난한걸로 추천 부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천하는 키우기 쉬운 꽃화분

    안스리움(Anthurium): 붉은색, 분홍색 등 꽃처럼 보이는 화려한 잎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인기가 많습니다 ggotflower +1. 실내 반양지에서 잘 자라며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물을 주면 되어 관리가 매우 편합니다 tistory. '존경'과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 어버이날 선물로 의미가 깊습니다.

    호접란(미니 호접란):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작은 사이즈의 미니 호접란은 실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선물용으로 적합합니다 shop-hanna. 추위만 주의하면 실내에서 비교적 오래 꽃을 감상할 수 있어 초보자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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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라면 그래도 무난한 화분으로는

    흰색 계열을 꽃 화분을 마련해서 선물로 드리시면

    어머니가 좋아하실 것 같아요.

    물론, 어머니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요.

  • 요즘에 튜울립도 예쁘구요

    나리꽃도 예뻐요 일단은 피어있는 곳이 예쁜 것 선물해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화초보다는 이왕이면

    꽃이 피어있는것이 좋을것이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피어있는 꽃 화분을 선물해 드리면 기분이 좋을것 같습니다

  • 어머님께 드릴 꽃화분은 감사와 사랑의 의미를 담은 카네이션, 관리가 쉬워 오래 두고 보실 수 있는 스파티필름, 집안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안스리움, 그리고 품격과 장수를 상징하는 호접란 중에서 어머님의 취향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해 선택하시면 더욱 만족스러운 선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