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가난한 느껴집니다. 울쩍해요. ㅠㅠ

제가 형편이 잘 사는 집안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살려고 하지만 뭔가 부족해요

유년기 때문에 부터 표정이 밝은 때도 있지만 어둠이 가득할 때 늘 많습니다.

부모님 이혼 하고 성격이 또래들이 어려움인하여 왕따를 당하고 친척들하고 친하지 않고요.ㅠㅠ

그리고 제가 다운 받는 느낌이니까 저를 근처에 나를 싫어하는 분들이 보여서 힘들어서 더욱 더 다운 받네요. ㅠㅠ 부정적인 이나 다운 옆에 있고 싶지 않니까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없네요.ㅠㅠㅠ 혼자생활하니까 저를 불쌍하고 흉보는데 욱하던라고..ㅠ

여유가 없으니까 힘드네요

저는학교에서 말고 평속에 가족 여행을 가 본 적도 없고 길치.. 지역 축제 먹거리 쓰면 비용이 두배로 비싼던라고요. 동네 카페이나 마트 이나 먹거리 그나만 무난하게 구입 하는데 놀려 갈 때는 막상 돈이 있으면 잘 못 쓰고 돈생각들어 힘듭니다.

한편으로 모으니까 좋긴하고요. 복잡한 생각도 잡혀요.

저는 평속에 웃지 않아요.

웃는게 이쁘지 않고 왜 웃어야 되는지 잘 들지 않고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웃음이 나오지 않네요. ㅠㅠ

물건을 많은 거 좋아하는데 막상 아낀다고 말을 하는데 세일하면 눈이 뒤집어쓴 채로 맥시멀리즘 되는 거 같아요. 요즘에 조절하는 편이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 좋아하는 취미 찾기, 그리고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나아질 수 있어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는 심리상담이나 지역 복지센터 도움도 고려해보시고요^^

  • 마음이 많이 지치고 외로운 상태임이 느껴지는군요.

    그런 삶을 견뎌온 자체가 참 대단한 일입니다.

    지금은 작게라도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시지요.

    너무 외롭다면 심리상담이나 지역 건강복지센터 도움도 꼭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 저도 굉장히 마음이 심란한 사람중 한명이에요! 주변 사람들도 내가 힘들어하고 우울하는거때문에 하나둘 떠나가고, 친구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혼자 아프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치만 이 시기를 견뎌나가면 정말 강하고 좋은 사람이 되실거에요!!💪💪 물론 힘내라, 다 지나면 괜찮아질거다 라는 말은 위로가 안된다는걸 알아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걸 찾으며 취미를 만들고, 기회가있다면 사람을 계속 만나는게 우울에서 벗어나게 해주더라고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기댈사람도있고 고민을 털어놓을수도있으니 좋더라구요! 울적할땐 저는 신나는 노래를 들어요! 보통 유튜브에 sped up playlist라고 치면 신나고 기분이 좀 나아지는 좋은 노래들이 참 많아요 ㅎㅎ. 저도 아무에게도 의지 못하고 혼자만 아파할때 노래를 들으면서 견뎠어요! 물론 사람마다 이겨내는 방법은 다 다르지만 꼭 이겨내실수있을거에요 제가 응원할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