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주량이 많다 적다는 술을 마신 후 해독력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차이가 있지요.
젊다고해서 주량이 많다거나
나이 들었다고 해서 주량이 약하다고 일률적으로 말 할수 없습니다.
노소를 불문하고 술을 전혀 입에도 못대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술의 해독은 간이 하기 때문에 간의 해독력이 따라주면 이튿날도 속쓰림없이 거뜬하기 때문에 이튿날 또 마시곤 하거든요.
잘 마시던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주량이 적어진다는 말은 맞지만 젊다고 해서 나이든 사람보다 주량이 세다거나 잘 마신다는 논리는 맞지 않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