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이 사람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데, 어떠한 말도 위로가되진 않겠죠?

사람한테 치이고, 사람한테 당하고, 사람으로 인해 심적으로 굉장히 괴로워하는데, 이런 경우 지인과 함께 있어주는것만으로 도움이 될까요? 가끔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때가 있으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그사람이 되보지 않고서는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그냥 곁에서 지켜 보시고 힘내라고 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네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같이 있어주면서 지인분이 이상한게 아니라 상대방이 이상하다는 말만 해줘도 큰힘이 될거같습니다.

  • 네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 마음의 위로가 됩니다. 가급적 위로의 말은 전달하지 않는 것이 좋고 뭔가 하소연을 하면 무조건 들어주고 맞장구 쳐 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때로는 말보다 행동이 더 큰 위로가 될 수 있죠. 저는 힘든 상황에서 누군가가 곁에서 묵묵히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더라고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따뜻한 차 한 잔을 건네거나, 조용히 옆에 앉아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 지인이 힘들어할 때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가끔은 말보다 그 사람의 곁에

    있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되기도 하죠.

    이런 경우에는 지인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게 중요해요.

  • 위로와 좋은말 긍정적인멘트 등 같이하시면도움이되지요 가족에게도말못하는사연들이만거든요 살다보면 따틋한말과 치유되는과정도 함께해주시면 상대방은정말잊지못할 친구라고생각할꺼같아요?

  • 사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특히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그리고 사람들에게

    고통을 당하면 두배로 힘든시기가 될것 같은데요 우선 그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그사람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우선 술한잔 하면서 그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그리고 그사람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그런 대화가 아무래도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가족이 있다는 말도 꼭 해주었으면 합니다

  • 지인이 힘들어할 때는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사람이 힘든 상황에서는 말보다 그 사람의 곁에 있어주는 것이 더 위로가 될 때가 많거든요.

    특히 힘든 감정을 이야기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냥 조용히 옆에 있어주고, 필요할 때는 손을 잡아주거나 따뜻한 음료라도 함께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때때로 힘든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