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비수열은 앞이 항에 항상 같은 수를 곱해 다음 항이 되는 수열로 증가나 감소 비율이 일정하면 등비적이라고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실생화는 복리 이자이며 은행 예금 등 연 5% 복리이자 지정하면 해마다 100, 105, 11025 식으로 같은 비율로 증가합니다. 인구 증가 모델로 사용하기도 하며, 소리 크기나 규모에도 활용합니다. 등비수열은 물리학에서 방사선 붕괴, 빛 세기 감소, 감쇠 진동 이론에서 사용합니다.
은행에 예금 넣어두면 이자가 붙는 복리 계산법이 등비수열의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돈이 불어나는 원리라 재테크 할때 아주 중요하더군요. 그리고 물리학 쪽으로 보면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 같은 것도 일정한 비율로 줄어드니까 등비수열 개념이 들어가고 박테리아 세포 분열 하는 것도 시간이 지날수록 배로 늘어나니까 그런게 다 실생활 속 등비수열이라고 보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