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심리적 요인있나요? 아니면 말을 많이 하는 이유가 뭐예요?
저는 말을 진짜 많이 하는 사람이예요. 정확히는 tmi가 많은 사람인데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제가 말을 많이 해서 사소한 것까지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도 말이너무 많은데 자제가 안돼요. 말이 너무 많아서 문득 갑자기 궁금한거예요. 심리적 요인이나 말을 많이 하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서 질문을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말을 많이하는 것은 성격중 하나입니다.
저도 말이 많은 편인데요.
심리적 요인보다 성격의 요인ㅇ ㅔ 가깝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 보면 주로 듣는 입장에서 공감을 하는 타입도 있고 어떤 사람은 주로 자신 자신 이야기에 주구장창 말을 하는 타입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대화의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님이 하는 말들을 잘 들어보고 관찰해보세요
그냥 소소하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는거라면 님이 그냥 말동무가 필요하신거고
불평이나 불만, 혹은 힘들었던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면 님의 힘듦과 수고를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으신걸수도 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건 성격적 특성일 수도 있습니다만, 친구들과 있을 때에 말을 많이 하는건 그만큼 편한 사람이 필요했고
편하게 대화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일수도 있습니다
우선 말을 해야하는 양이 사람마다 하루 할당량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루 할당량을 다하지 못할 경우 스트레스 및 우울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말을 많이하는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화하는 방법중에서도 경청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자기이야기를 하는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말이 너무 많아서 tmi까지 이야기한다면
내 말보다 다른사람의 말을 듣는연습을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