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사를 앞두고 인테리어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자재는 제가 직접 구매를 하고 시공은 셀프가 어려울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인테리어에 필요한 자재는 제가 (오늘의집)과 같이 비슷한 사이트 온라인을 통해 직접 구매를 하고
시공은 셀프가 어려울 것 같아서 전문가 분들께 맡기려고 합니다.
평수는 17평~19평정도인데
전에 거주하시던 분이 설치한 붙박이 수납장을 제거하고
방문이 없이 살고있는 두개의 방문.....방 문을 만들어야하는데 그것도 그렇고 배란다 문을 교체하고
현관 이중문을 제가 주문해서 시공해주시는 분들이 어떤 통로를 통해서 연락드리고 금액은 어느정도 할까요?
도배 벽지와 바닥제는 도배하시는 업체에 문의를 드렸고 바닥제도 벽지 걸레받이와 몰딩도
자재는 제가 주문해서 진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조명,불을 켜는 스위치,욕실 환풍기,욕실 타일과 수건을 담는 수납장,창문들과 배란다 등 시트지,현관 시트지,현관 바닥 타일,샤워기 부스,싱크대 수전과 싱크볼 등
근데 설비하시는 분들께 진행을 해야하는지 보통 이럴 경우 어떠한 업체를 통해서 시공을 맡기는지
집을 매매하는 게 처음이라 전체적으로 작은 부분들까지의 인테리어를 어디에 맡겨야하는지
전문가 분들을 어떻게 어떤 키워드로 찾아서 문의를 들이고 진행을 해야할지 자세하고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욕실 실리콘과 시트지 붙이는 작업들
에어컨 실외기 받침대 등 이런 저런 자잘하고 사소한 부분들을
제가 직접 시공이 어려우니 전문가 분들의 하루 하루 인권비를 드리고 진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경우는 ‘부분 시공’ 또는 ‘자재 직접 구매 후 시공만 의뢰’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작업 항목별로 어떤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지 파악하고, 그분들을 어떻게 찾고 연결할지예요. 붙박이장 철거는 철거 전문 업체나 목수에게 맡기면 되고, 방문 설치는 목공 또는 문 시공 전문 기사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배란다 문은 샷시 시공 업체, 현관 이중문은 중문 시공 전문 업체에게 맡기면 되고, 조명과 스위치 교체는 전기공사 기사, 욕실 환풍기나 수전, 싱크볼, 샤워부스, 실리콘 작업 등은 설비기사 또는 욕실 전문 시공자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시트지 작업은 시트지 전문 시공자에게, 에어컨 실외기 받침대는 에어컨 설치 기사에게 맡기면 됩니다. 이런 작업들을 한 번에 맡기기 어려우니 ‘하루 단위 인건비’로 요청하는 방식도 좋아요. 이럴 땐 ‘잡부 시공’, ‘인테리어 보조기사’, ‘부분 시공 전문가’ 같은 키워드로 오늘의집, 숨고, 당근마켓 전문가, 집닥, 하우스텝 같은 플랫폼에서 검색해보세요. 견적은 작업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인건비는 보통 20만~30만 원 선이고, 방문 1짝 설치는 20~30만 원, 샤워부스는 30~50만 원, 시트지는 평당 3~5만 원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업체를 고를 땐 시공 사례와 후기, A/S 여부, 계약서 작성 여부를 꼭 확인하시고, 최소 2~3곳 이상 비교 견적을 받아보세요. 무등록 업체보다는 건설업 등록 업체가 법적 보호나 하자보수 측면에서 유리하니 가능하면 등록 업체를 선택하시는 게 좋습니다. 전체 인테리어를 한 번에 맡기기보다는 항목별로 나눠서 진행하면 예산도 조절되고, 시공 품질도 더 꼼꼼히 챙길 수 있어요. 지금처럼 자재를 직접 준비하고 시공만 맡기는 방식은 요즘 많이들 하시는 방식이라, 시공자들도 익숙한 편이에요. 일정과 작업 범위를 미리 정리해서 전달하면 더 원활하게 진행될 거예요. 제 경험을 알려드렸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