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5e와 Cat7 케이블이 혼용되어 있어도 큰 문제는 없으며 네트워크 속도나 안정성은 가장 낮은 등급의 성능에 맞춰집니다. 공유기에 부하가 걸리거나 신호가 약해지는 일은 거의 없으며 Cat5e도 최대 1Gbps까지 지원하므로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양쪽 모두 Cat6 이상으로 통일하면 향후 더 높은 속도나 간섭 저항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더넷 케이블의 카테고리가 다르더라도 네트워크 운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cat7 케이블은 더 높은 전송 속도와 대역폭을 지원하나, 네트워크 전체 성능은 사용되고 있는 장비의 가장 낮은 카테고리의 케이블 속도에 맞춰질 것입니다. 공유기에 부하가 걸리거나 신호가 잘 안 가는 문제는 주로 네트워크 설정이나 장비의 성능에 의해 발생하며, 카테고리 차이로 인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연결 구조를 유지해도 신호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벽과 공유기 그리고 공유기와 컴퓨터 간의 이더넷 케이블 카테고리가 다르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cat5e와 cat7 조합은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서 충분히 작동하며 네트워크 속도는 가장 낮은 카테고리인 cat5e에 맞춰집니다. 따라서 공유기에 부하가 걸리거나 신호가 약해지는 일은 거의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향후 더 높은 속도를 원하신다면 모든 케이블을 동일한 카테고리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구조를 유지하셔도 신호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