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지인분이 자기계발을 위해서 외국어 및 각종 자격증을 따던데 자격증 도전이 나를 성장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까요?
나이가 먹으니 무엇에 도전하는 자체가 두렵고 시도하는 자체가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보면 나이가 무색할만큼 끝없는 도전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새로운 동기부여도 되고 저 자신을 채찍질하는 계기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내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분야의 자격증에 도전하고 싶은데 이러한 도전 자체가 나를 성장시키는 도구가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를 먹을수록 몸이 편하고 싶은것은 누구나 똑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전을 한다는 것우 시간이 아깝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이죠.
40대까지는 그래도 잘 몰랐어요.
막연히 인생의 2막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죠.
그러다가 50이 되고나니 이제는 나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올해 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에 편입했어요.
물론 자격증이나 외국어가 취업이나 좋은 회사로의 이직을 보장하는것은 아니지만, 나 자신의 자존감 회복에는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업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업무의 문턱이 낮아지는 효과를 볼 수 도 있구요!
자격증을 받고나면 나름 열심히 살았다는 뿌듯함에 더 열심히 하는것은 사실입니다.
도전하는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다 보니 자격증을 준비 하는 것이 당연히 나이가 들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요양 보호사나 사회 복지사 같은 직업들은 나이가 들어도 할수 있는 일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도전 하고 있는 직종 이기도 합니다.
자격증 도전은 단순한 스펙 쌓기가 아니라 자기 효능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성장 훈련이 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걸 시작하는 용기가 더 값지기 때문에, 그 도전 자체가 이미 큰 발전이에요.
특히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분야라면 흥미가 동력이 돼서 배움의 밀도도 훨씬 깊어집니다.
결과보다 과정에서 얻는 끈기·집중력·성취감이 앞으로의 다른 도전에도 큰 자산이 될 거예요.
자격증 도전은 충분히 자신을 성장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걸음을 내딛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분야라면 학습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주변의 도전적인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는 지금이 오히려 변화를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도전은 자깅 성장시키는 중요한 원동력 될수있습니다 그래서 도전을 두려워 하지말고 한전 실행해 보시고 성공의 맛을 한번 느껴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도전은 아름 다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