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얘기겠지만 표현을 많이라고 서운한거 마음에 쌓아두지않앗음 해요 저도3년째 연애중인데 남자친구한테 섭섭한걸 처음엔 혼자 삭히고 나만 참으면돼 이런마인드였는제 그렁수록 나만힘들더라구요 오래만나고싶음 서로 어떤 점은 고쳤움 좋겟어 이런점은 나는 서운해 라는걸 확실히 말해야하는거같아요 서로 재고하는 연애보다 싸우더라도 짚고 넘어갈 건 넘어가는 연애를하세여!
지금처럼 마음 쓰는게 이미 좋은 출발입니다. 오래 가는 연애는 특별한 기술보다 '꾸준함'이 핵심입니다. 서로의 감정과 일상을 자주 나누고, 서운한 건 쌓아두지 말고 부드럽게 바로 말하세요. 익숙해져도 표현과 작은 배려는 계속 유지하고 각자의 시간도 존중해주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