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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당당한공공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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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보일러 컨트롤이 린나이 보일러인데요 외출시

제가 지금 살고있는 원룸 보일러 컨트롤러엔

예약 기능이나 온수 모드 이런 기능들은 없고 외출모드랑 난방모드 두개 밖에 없는데요

온수는 보일러를 꺼놔도 나오더라고요

집 비워둘때 외출모드가 좋다 안좋다 말이 다 다르고 평소 설정온도보다 2~3도 낮춰놓고 나갔다 와라 하는 말도 있고

그래서 다 해봤는데요

평소 집에 있을땐 설정온도를 20도에 맞춰놓고 생활하고 있고요

아침 7시30분에 출근해서 밤 9시30분에 집에 올때도 있고 10시30분에 집에 올때도 있는데

출근할때 평소 설정온도보다 3~4도 낮추고 출근후 퇴근해서 보니 실내온도가 16~17도로 떨어져 있었고

외출모드로 해놓고 다녀오니 실내온도가 19도로 되어있더라고요

출근해서 하루 비울때 외출모드가 맞는건지 아니면 설정온도를 3~4도 낮춰놓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냥 꺼놓고 나가는게 맞는건지

2틀이상 장기간 비워둘땐 외출모드가 맞는거 같긴한데

일 다녀올때 하루 비워둘땐 어떻게 해놓고 가는게 요금이 덜나올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발한돌고래220

    기발한돌고래220

    하루 정도 비울 때는 외출모드가 가장 무난하고, 보일러를 완전히 끄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외출모드는 동파 방지 수준으로만 가동돼서 요금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설정온도를 3~4도 낮추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집이 빨리 식는 구조라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처럼 외출모드로 두었을 때 실내온도가 19도 유지됐다면 잘 작동한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루 외출은 외출모드, 2일 이상 장기 외출도 외출모드 유지가 가장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