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만 대부분의 군기지 활주로의 폭이 45~50m에 불과해 유사시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항공기의 이착륙이 마비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유사시를 대비한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아래는 해당 내용의 기사의 일부입니다.
자유시보 등 대만 매체들은 최근 대만 국방부가 중국군이 대만에 대한 첫 공격에 나설 경우에 대비해 이같은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중국의 침공에 대비한 대만군의 합동군사훈련인 한광훈련과 미국 측 건의에 따라 군 공항 7곳의 활주로 폭을 최소한 60m 이상 넓히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