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월 8일) 대만전에서 류현진은
3이닝
투구수 50개
3피안타(1홈런)
3탈삼진
1실점
을 기록하고 4회 시작 전에 교체되었습니다.
즉 50구 정도 던졌다고 보면 됩니다.
경기 후반 연장 상황에서 투수들이 계속 소모되면서
노경은이 마지막 상황에서 등판했습니다.
특히 연장 10회 승부치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와
추가 실점을 막는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 다시 올라올 가능성은 거의 낮습니다.
WBC는 투구수 제한 규정이 있습니다.
50구 이상 던지면 최소 4일 휴식 규정이 적용됩니다.
어제 50구를 딱 던졌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는 등판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