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단으로 불리우는 종교는 서양의 중세시대에도 있었고,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없어지지 못하는 사이비인 것인데요.
물론,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 등에 의해서 종파가 나뉠 수는 있으나 대부분의 이단, 사이비들의 우두머리들은 자신들이 신에게 메시지를 받은 메시아라고 주장하며 본인이 곧 신이라고 사람들을 현혹하죠.
이런 이야기를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심리적으로 미약한 상태이거나, 무엇인가를 믿어서 나의 바람을 다 이룰 수 있다거나, 죽음 이후의 삶에 집착 하는 등의 정신적으로 약한 분들이 사이비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 사이비 종교의 우두머리들이 돈을 요구하고, 이러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신도들은 자신들의 재산도 팔아가면서 여기에 빠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