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의 부상은 단순한 무릎 통증이 아니라서 복귀하는 데에 시간이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부상상황이 너무 베이스 가까운 곳에서 슬라이딩을 하면서 무릎 염좌가 발생했습니다.
경력이 있는 선수가 어이 없게도 슬라이딩 타이밍을 완전히 잘못 잡은 것이었죠.
더 큰 부상이 아닌것이 그나마 다행이구요. 이런 경우 자칫 무릎이 꺾이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박찬호는 3월 25일부로 엔트리 말소가 되었기에 최소 10일이 자나야 1군 등록이 가능합니다.
4월 5일 LG와의 경기에서 복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