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예인의 끼가 없는데 자꾸 연예인을 하고싶다고 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하죠?
가까운 친척이 - 이제 23인데
20살땐 가수가 되겠다며 서울에 가서 학원같은곳에서 몇번 다니다가
거기서 잘 안됐는지
한참 쉬다가 이번에 다시 서울에 갔는데
집에 연락이 와서는 아빠한테 5억을 달라고 -
거기 이제 엔터테인먼트 차리는 신생회사인데 .... 데뷔를 하려면
투자금?이 필요하다고 돈을 달라며 그러더라구요?
사기냄새가 폴폴 ~ 풍기는데...
본인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ㅠ_ㅠ 계속 남탓 세상탓 부모탓만 하며
그렇게 있는데
외모도 별로, 실력도 없고, 인성도 그다지...
연예인이 "하고싶다"고 해야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닌데
자꾸 그러고 있으니 너무 답답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시간은 금방 가는데 - 아무것도 쌓아놓은거 없이 허송세월...
지 인생이니 그냥 놔둬야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