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신차안에 있는 부동액 자체에 롱라이프 성분이 들어 있어서 냉각수의 성능을 길에 유지할수 있어서 새차 구매 이후에 냉각수는 10년이 지났거나 주행거리 20만km를 넘었을 때 해주어야 되며, 그 이후에는 2년마다 또는 4만km에 한 번씩 점검하여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교체를 하지 않는 수준이지만 원래 냉각수 양보다 부족한 경우나 본래의 색과 다르게 변색이 되어 있다면 기간이나 키로수가 되지 않았더라도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