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파충류의 상황과 모습과 행동들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보든 과정을 우리가 직적 집에서 키우고 있다는 거 자체가 신기할뿐입니다 어릴 때는 암수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거의 성체가 되어야 암수 구별이 가능하지만 그것도 정확하게 강아지와 고양이 처럼 구별 되질 않습니다 꼬리와 다리 사이의 배부분 쪽에 살펴보았을 때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보이면 수컷이라고 보시면 정확할 것으로 봅니다ㅣ
어릴 때는 누구도 성별을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전문가도 성별 구별할 수 없다고 하네요 준성체나 성체가 되었을 때 만이 암수 구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꼬리와 몸통이 붙은 배 아래쪽을 보면은 약간 볼록하게 튀어 나와 있으면 수컷이라고 보면 됩니다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릴 때 입양 받았다면 어떤 것이 수컷이고 어떤 것이 암컷인지 알 수가 없이 그냥 두 마리를 가져온 것 같네요.
도마뱀이 10g 이상의 몸무게가 되면 천공을 확인하여 암수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이 제일 정확합니다. 천공은 뒤집은 상태의 허벅지 부근에 있으며, 수컷은 천공이 일렬로 쭉 보이고 암컷은 천공이 없거나 일부 점만 보입니다. 좋은 루페(돋보기)를 사용하면 더 잘 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