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밥을 먹을떄 왜 이렇게 쩝쩝 소리를 낼까요??

회사에서 점심 식사를 할때마다 거슬리는 사람이 있는데 뭐를 먹을때마다 쩝쩝 소리를 냅니다. 어떤 사람은 이게 맛있다는 걸 표현한다고 하는데 저는 귀에 너무 거슬리는데 어떻게 하죠?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식사를 할때 더구나 남들과 함께 식사를 할때는 쩝쩝거리면서 음식을 드시면 식사에 대한 예절이 부족한 사람입니다.식사 예절에 대해 충고를 해주시는게 좋아요.

  •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가 있습니다.밥을 먹을때 쩝쩝소리가 크게 나더라도 신경 안쓰일수도 있구요.예민하신분은 굉장히 거슬릴수도 있는데 거슬리다면 상대방에게

    말을 하시면 될거같네요

  • 종종 보면 쩝쩝거리는 소리는 주로

    너무 우걱거리면서 음식을 씹거나

    입을 벌린 채로 음식을 씹거나 할 때에

    소리가 나고 그런 경우

    조용하게 입 가리고 먹으라고 하는 편입니다.

  • 대부분 밥 먹을 때에 소리가 나는 분들은

    입을 벌린 채로 식사를 하기 때문에 소리가 납니다.

    입을 가리고 식사를 하게 되면 쩝쩝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게 됩니다.

  • 그 사람은 스스로 인지를 못하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쩝쩝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기도 힘드니, 웬만하면 그 사람과 같이 밥 먹는 일을 피하거나, 팀원들 다 같이 먹으러 가는 경우라면 그 사람과 먼 자리에서 먹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맛있다는걸 왜 쩝쩝거리면서 표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같이 먹을 때 쩝쩝거리면 신경이 거슬리고 듣기 싫긴하더라고요 서로 배려를 해야하는데 배려가 부족한 분이네요

  • 식습관 문제인듯하네요 ㅠ 무의식적으로 밥을 먹으면서 나는 소리일수도있고 본인은 모르고 쩝쩝대는게 작성자분 많이 힘드실거같네요 ㅜ

  • 쩝쩝 소리는 개인의 식습관이나 가정환경에서 형성된 경우가 많아요. 본인은 무의식이라 더 문제죠. ‘맛있다’의 표현일 수는 있지만, 듣는 사람에겐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직접 지적이 어렵다면 자리를 살짝 옮기거나 이어폰으로 소음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서로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죠.

  • 밥을 먹을때 쩝쩝 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굉장히 기분이 안좋아 지긴합니다.

    그게 쩝쩝 거리는게 얼굴 구조상 쩝쩝 거리게 되는 구조가있다고 하더라구요 ㅠ

    좀 거리를 두고 드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습니다.

  • 음식을 먹을때 쩝쩝 소리가 나는 것은 입을 벌리고 먹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릴때 잘못된 식습관 때문입니다.

    주위에서 얘기해서 고쳐야 할듯 합니다.

  • 어릴때부터 습관을 그렇게 들여와서 그런거 같습니다.

    한번 쩝쩝대는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그렇게 행동하더라구요.

    안좋은 버릇이긴하죠.

  • 직장 동료에게 쩝쩝거리는 소리 내지 말라고 이야기하기가 좀 그렇죠. 보통은 가정에서 이런건 교정이 되어야하는데 한번씩 성인들도 이런 경우가 있더군요. 주변에서 지적을 안햇주면 본인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본인 스스로 습관이 안되어 있어 더그럴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모든사람이 똑같을수 없죠

    밥 먹을때 되도록이면 소리 안내고

    먹으면 좋겠지만요 신경이 거슬리면 상대방에게 정중히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도 되지 않을까요

  • 상대방이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 것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어 코로 숨쉬기 힘든 사람은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리고 씹게 됩니다. 입이 벌어지니 혀와 입천장이 부딪히는 '쩝쩝' 소리가 자연스럽게 새어 나오는 것이죠. 이 경우가 가장 흔하다고 봅니다.

  • 점심시간에 동료의 쩝쩝 소리가 거슬릴 때 많죠 한국 식사 예절상 소리를 내지 않고 먹는 게 기본인데말이죠 먹방 때문에 생긴 좋지 않은 영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충고나 조언하는 게 좀 그렇다면 그냥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아보입니다.

  • 그 소리는 맛 표현이라기 보다 입을 덜 다문 채 씹는 습관때문에 생깁니다. 공기와 침이 섞이면서 쩝쩝 소리가 나는데 본인은 거의 인식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자리를 조금 바꾸거나 식사할 때 한쪽 귀에 이어폰으로 백색소음, 음악을 틀어 소리를 덮는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 그럴때는 이야기를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밥을 쩝쩝 먹는 것은 어릴 때 밥상교육을 받으면서 고쳤여하는 좋지 않은 습관이죠 즉 어릴 때 좋지 않은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주변에서는 듣기 정말 싫고 밥맛 떨어지는데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