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랑 좋아하는사람이 겹쳤고 제가 포기했습니다.
친구랑 술먹던도중에 자기가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저한테 말을 하면서 제가 먼저 그 여자랑 친해서 논기간이 긴게 너무 질투난다고 먼저 고백을 하더라구요 . 저도 사실 마음은 있었는데 제가 그 연도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너무 힘든 시기였기에 연애까지 생각을 깊게 해보지 못했기에 아직 대학생활이 남은 친구가 잘 되길 응원하면서 포기하였고 둘이 결국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그 둘은 1년뒤 헤어지게 되었고 그 여자가 헤어졌다고 상담을 좀 해달라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는 어지간하면 연락을 잘 안했습니다 그녀한테) 하지만 저는 그 대학 친구랑 이제 연락은 거의 안하지만 만약 헤어지고 저랑 술마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많이 난처해질꺼같은데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