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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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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자신이 생겼지만 무릎에 무리가 가면 거리와 속도 어느것을 조절하는게 좋은가요?
운동은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 욕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달리기도 마찬가지인데 무릎에 무리가 간다면 거리와 속도 어느것을 줄이는게 더 나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릎에 무리가 간다면 속도를 먼저 줄이는게 낫다고 봅니다 거리는 천천히 뛰어도 완주할수있지만 빠른속도로 뛰게되면 무릎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훨씬 커져서 부상위험이 높아지거든요 그리고 천천히 뛰는 습관을 들이면 올바른 자세로 뛸수있는 여유도 생기고 무릎 주변 근육들도 서서히 강화되면서 나중에는 더 오래 뛸수있는 기초체력도 만들어질듯합니다 속도는 나중에 무릎이 적응되고나서 서서히 올리시는게 부상예방에도 좋을것같아요.
달리기 중 누릎에 부담이 느껴질 때는 속도보다는 거리 조절이 우선입니다.
무릎 관절은 충격 흡수 능력이 한정되어 있어 장시간 반복적인 부하가 누적될수록 연골 압박력과 슬개대퇴 관절 스트레스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일단은 주행 거리부터 줄이고 속도는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약간 낮추는 수준으로 조졸하며 근력 강화와 보폭 교정, 쿠션감있는 러닝화를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