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릴때는 작은일에도 박장대소하면서 웃는데, 나이를 먹으면 시시해질까요??

중,고등학생때는 정말 떨어지는 나뭇잎만 봐도 박장대소할만큼 웃음이 많았던거 같은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재밌는걸 봐도 그냥 무덤덤해지더라고요~~

왜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어릴때는 감성이 풍부해서

    잘 웃기도 하고 잘 울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들어가면서 많은 사연들을

    겪고 세상 풍파에 시달리다 보니

    감정이 많이 무디어지고 웃을일이

    별로 없어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어릴 때는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에도, 좋다고 즐겁다고 재밌다고 박장대소하는데, 어른이 되면은 똑같은 걸 봐도, 별 의미도 없어지며 시큰둥 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런 걸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별 이상한 것도 아닌 일상적이고 평범한 걸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물에 대해서 초연해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은 그런 건 사소한 일이라 생각하고 평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세상이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서 그럴 것 같아요.

    경험이 적으면 더 많는 것에 신기해하고 즐겁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경험이 쌓이고 일상의 반복적인 상황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 어릴 때 대비 현재 가지고 있는 근심 걱정 등에 의하여 열심히 웃을 수 없는 상태인 것이죠. 하지만 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