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랑크톤입니다.저는 지금 학생 인데요 저는 교육열이 좀 많은 동네에서 자라서 엄청 어렸을때 부터 학원에서 7-8시간 씩 공부하고 주말에도 공부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 뒤로 한번 패닉이 와서 아이 공부를 2년동안 안하고 페인 처럼 살았는데요 부모님도 그 뒤로는 저의 공부를 아에 신경쓰지 않으셨어요 진짜 섭섭할 정도로 무관심 이에요 이런 과정을 거친 결과 진짜 아이가 공부가 하고싶다는 마음이 없으면 학원이나 뭐나 진짜 쓸데가 하나도 없어요 너무 강압적 대하지 마시고 친구처럼 아이가 문제집이나 학원을 요구할때 요구를 받아 주는것만 하면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순간 알아서 공부를 하게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