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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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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취업, 이직, 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이유가 이게 맞는 것일까요?

신규 취업, 이직, 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이유가 이게 맞는 것일까요?

관고 사직 상태입니다.

설거지, 홀 서빙, PC 조립 및 수리, 세차장, 주유원, 택배 포장 등 어떤 분야든 상관이 없습니다.

1.사무 직이든 현장 직이든 신입을 뽑는다고 해도 실제로는 지원을 하는 해당 일이 있는 분야의 회사에서 1~3년 일을 해 보았고 바로 현장에서 팀원들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게 일을 할 수 있는 중고 신입이어야 함..

2.이미 회사에 잘 하는 경력직이 차고 넘치도록 많고 인원 충분해서 굳이 추가로 신입을 뽑아서 해당 신입을 가르치면서까지 시간을 허투루 쓸 필요가 없어서 뽑을 필요가 없음.

현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게 구직자 취업 0.4개보다 더 떨어져서 0.1개가 될 수도 있고 아예 없어질 수도 있어서 큰 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경영난 인건비로 인해 기업들이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구직 공고도 사실상 안나오고 있고, 사람 뽑는걸 망설이죠

  • 요즘 취업이 막힌 건 기업이 신이을 키울 여력이 거의 없는 구조가 된 영향이 큽니다.

    경영난, 인건비 부담 때문에 바로 투입 가능한 사람만 뽑으려 해 중고 신입 요구가 늘어난 것도 사실입니다.

    채용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니니 직종을 넓게 보고 단기 경험이라도 쌓아 바로 투입 가능한 포지션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말씀하신 이유가 어느 정도 현실과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즉시 전력으로 활용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고 신입을 가르치는 시간과 비용을 부담 스럽게 생각합니다.

    또 경력직이 풍부한 분야에서는 신규 인력 수요 자체가 적어 신입 구직자의 취업 기회가 제한됩니다.

    즉 취업이 어려운 것은 경력 중심 채용 문화와 경쟁 과잉이 주된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요즘에는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사람들이라도 취업문이 과거에 비하면 너무 좁아져서

    취업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간단한 일이라도 너무 많은 지원자가 몰리게 되어서

    이력서를 넣어도 취업 자체가 쉽지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