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친정엄마 집에 왔는데 호텔에서 자려고 해요

올케가 친정엄마집에 와서 집이 시골에 있다보니깐 냄새나고 물도안나오고 집이 더럽다고 호텔에서 잤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친정엄마 혼자 살아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시어머님이 거주하고 계시는 집에서 하루 밤도 못자고 호텔로 가서 잔다는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남편을 생각한다면 그렇게는 못하죠~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 호텔에서 자는건 개인적인 취향인데, 오랬만에 가족들이 만나게되면

    일년에 몇번없는 경우여서 하루정도는 같이 시골에서 잠을 자는게

    식구로써 더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정 엄마 집에 간 올케가 집에서 안자고 불편을 이유로 호텔에서 잤다는거 이해 안갑니다.

    며느리 이면 그런 불편 감수하고 집에서 잤어야 한다고 생각 하며 한편 으로는 친정 엄마 무시하는 행동 일수 있습니다. 친정 엄마 입장에서는 며느리가 불편 하다고 하니 혹시나 아들과 다툼이 될까봐 들어 줄 수 밖에 없는 입장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올케도 사실 좀 심한거 같습니다 어머니 집에서 몇일 자고 가라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시골이 뭐 다그렇지 그걸 가지고 호텔에서 자고 간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머님 마음이 많이 상하셧을거 같은데 옆에서 많이 위로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 도시생활 하시는 세대의 젊은 분이

    시골의 집에서 생활하는 삶을 모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생각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듯 합니다.

    그래서 서로 이해와 배려, 양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두 분께서 좋은 방향의 대화로 맞추어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도할수있다입니다.

    친정엄마를 모시고 같이 호텔에서 잤던게 아니라면 혼자계시는거 뻔히아는데 따로 호텔에서 자려고 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 호텔에서 잘 것 같으면 머하러 시어머니 집에 갔을 까요? 인성 문제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드네요. 편한 것, 편리 한것만 찾으면 시골에 갈 이유도 없을 텐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불쌍하게 생각 해 주세요. 자기들도 나이 먹으면 똑 같이 당할 테니...

  • 헐...너무하네요...너무 개념이 없는거같아요. 친정어머니한테 그런식으로 표현을 했다는자체가 답이없어보이네요.

    동생분은 함께살려면 더 힘드실거같은데...진짜 저였으면 다시는 오지말라고 크게 쏴붙였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