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 관광객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든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이는 제주도 바가지 요금과 지난 해 방송에서 제주도에 대한 안좋은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더욱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일본 엔화가 저렴했던 시기이기도 하구요.
제주도를 갈 바에는 동남아나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는게 훨씬 경제적이라는 분위기도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관광지 바가지 요금 근절 및 서비스 개편도 이루어져야 전체적인 관광시장이 다시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주도 외에도 해외를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굳이 제주도라는 인식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