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로 2 mm 정도 병변을 제거한 경우, 현재 단계는 상피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에스로반(무피로신)은 상처 회복 촉진 목적이 아니라 2차 세균 감염 예방 목적입니다. 특히 사타구니는 습하고 마찰이 많은 부위이므로 초기 3일에서 5일 정도는 감염 예방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진물이 줄고, 표면이 마르고, 연한 분홍색 새살이 덮일 때까지 사용합니다. 처방된 4일 정도면 대부분 충분한 기간입니다.
현재처럼 아직 딱지가 형성되지 않았거나 태운 자국이 남아 있는 상태라면, 항생연고를 1일에서 2일 추가 사용하는 것은 무방하지만 7일 이상 장기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도한 사용은 접촉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노스카나와 같은 흉터 연고는 상피화가 완료된 이후, 즉 진물 없고 딱지 탈락 후 피부가 완전히 덮인 시점부터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직 상처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항생연고는 총 3일에서 5일 정도면 충분하며, 상처가 완전히 아문 뒤에 흉터 연고로 전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