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플레이오프 MVP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지급됩니다. 한국시리즈 MVP와 달리 자동차나 추가 상품은 따로 없고, 명예와 상금이 중심이에요. 플레이오프 MVP는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며, 데일리 MVP와는 별개로 시리즈 종료 후 선정됩니다. 문동주 선수처럼 여러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면 유력 후보가 되는 거죠. 이 상은 선수 개인에게도 큰 자부심이 되지만, 구단에서도 홍보나 마케팅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