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넌큘러스 관련된 전설은 2가지 로 나뉩니다.
1 아메리카 원주민 전설
자신의 눈을 뺄 수있는 코요태가 있었는디
이놈이 종종 눈을빼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독수리 하나가 코요테 눈을 넊어채 겄어요.
그 코요테는 할 슈없이 라넌큘러스 두송이를 꺾어 눈을 만들었습니다.
이를보고 아메리칸 원주민들은 라넌큘러스를 (부주의한 행동) 을 위미하는 꽃으로 여깁니다.
2 페르시아 전설
젊은 페르시아 왕자가 아름다운 님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왕자는 님프의 마음을 끌기위해
매일밤 노래를 불렀습니다.
여기서 두가지 결말이 있는데요.
왕자의 노래를 귀찮게 여긴 님프가 왕자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는데, 그 꽃이 라넌큘러스
님프가 끝내 왕자에게 마음을 열지않았고, 왕자는 큰 슬픔에빠져 결국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가 죽은자리에서 피어난 꽃이 라넌큘러스
이 전설을 본다면
아마도 두번째 슬퍼서 죽은 왕자가 님프를 비난하게 되어
아마 꽃말에 비난하다 라는 의미가 있지않나..
싶네요.
참고되시면 좋겠습니다